joie(주아)는 불어로 ' 기쁜 ' 이라는 단어로 해석돼요. 또한, Le(르)라는 단어가 지니고 있는 부드럽고 유연한 발음이,
바늘과 실을 늘 곁에 두는 이 브랜드와 잘 어우러져 기쁨과 환희의 시작 이라는 뜻으로 ' Lejoie | 르주아 ' 가 탄생했어요.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클래식한 분위기와 현대적인 우아한 품격을 더해, 기품이 있는 아름다운 분위기를 지향해요.
패턴과 봉제 그리고 직접 손끝에서 만들어지는 단, 하나뿐인 디자인으로 애정이 가득담긴 르주아의 드레스
인생의 제2막을 시작하는 찬란한 순간, 더욱 빛을 밝혀주기를.
' 아름다운 사랑을 위한 그대에게 르주아의 공간으로 초대할게요. '
designer's career
- 2012년 부터 웨딩업 종사
- (주)시작바이이명순 메인 디자이너 10년이상 근무
- 프리랜서 디자이너 활동
- 셀프웨딩 디렉터
- 르주아 브랜드 런칭(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