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게 이어지는 ‘Le’의 울림은 곡선을 따라 흐르는 바늘과 실의 움직임을 닮아 있습니다. 

‘Joie’는 프랑스어로 기쁨과 환희를 의미합니다.

 르주아는 그렇게, 섬세한 손끝의 감각과 아름다운 순간의 기쁨이 만나 탄생한 이름입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 위에 현대적인 우아함을 더해, 

고요하지만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완성합니다. 


 한 사람만을 위해 완성되는 단 하나의 드레스. 삶의 가장 찬란한 순간에 르주아가 함께합니다.



 ' 아름다운 사랑을 위한 그대에게 르주아의 공간으로 초대할게요. '

 Designer’s Journey 

 오랜 시간 웨딩 업계에서 쌓아온 경험과 섬세한 감각을 바탕으로, 

르주아만의 우아한 꾸뛰르 감성을 완성해갑니다. 


 2012년부터 Bridal Industry 경력 활동 

시작바이이명순(Main Designer) 10년 이상 근무

 Freelance Bridal Designer 활동

 Self Wedding Director LEJOIE Founder & Creative Dire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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